시청 - 우수
내가 가본 음식점 2006/08/03 22:54 k과장과 함께 산책을 하다가 지나가며 줄지어 서있는 사람들과 고기와 당면이 보이는 음식을
보고 한번 가봐야지 했다.
다음날 더 빠른길이 있음에도 '가본 길로만' 가야 찾아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 나는
직원들을 안내해 갔는데 다들 '아니! 저쪽으로 오면 빠를것을...!!!!'

메뉴는...이런것들이...
그런데 4명이가서 고등어조림 2인분,참치찌개 2분인을 시킬수 없다.
한 테이블에 있는 가스버너 한개로 해결해야 하기때문에...-_-
참내.... 가스버너 2개 주면 되지요 했더니 그럼 다른 테이블에서 음식을 못먹어서
한테이블에서 하나만 가능하단다.
아이고 변명도 참 옹생하기도 하지...가스버너 하나가 얼마나 한다구..그거 몇개 더 사놓으면 될것을...쯧...


▲ 한테이블 당 하나만 놔준다는 가스버너 -_-


▲ 육수소불고기 정식 3인분 - 맛은 먹어줄 만 했다.


▲ 밥
밥은 많이 준다.
저렇게 양푼에 떠다 주고, 밥그릇이 냉면그릇처럼 커서 당연히 비벼먹는줄 알았다.
신씨화로..라는 음식점이 점심에 가면 찌개랑 밥을 비벼 먹게 점심메뉴가 되어 있어서..
그런데 이집은 그냥 먹는거다.
대체 밥그릇을 저렇게 큰걸 놔둔 이유는 뭘까??? =.=
냉면도 하나 시켰는데 분명 메뉴판엔 6월-8월 점심은 사리가 무제한 추가라고 적혀 있었다.
주문하며 주문받는 아줌마 한테 정말 무제한 이냐구 하니까 '먹을만큼 준다'는 애매한 답변을 했다.
그리고 사리 추가해 먹을 생각으로 육수는 아껴 아껴 먹었는데...불고기 먹고 입가심으로 냉면을 조금씩 먹어보려 했는데....주문받는 아저씨가 와서 메뉴판이 잘 못 나온거란다.
이런..망할...!
참내...여러모로 맘에 안드는 음식집이었다.
같이간 동료들이 이집에 사람이 많은 이유는 근처에 식당이 별루 없어서 일꺼라고 했다.
참으로 황당한 식당이었다.
보고 한번 가봐야지 했다.
다음날 더 빠른길이 있음에도 '가본 길로만' 가야 찾아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 나는
직원들을 안내해 갔는데 다들 '아니! 저쪽으로 오면 빠를것을...!!!!'

메뉴는...이런것들이...
그런데 4명이가서 고등어조림 2인분,참치찌개 2분인을 시킬수 없다.
한 테이블에 있는 가스버너 한개로 해결해야 하기때문에...-_-
참내.... 가스버너 2개 주면 되지요 했더니 그럼 다른 테이블에서 음식을 못먹어서
한테이블에서 하나만 가능하단다.
아이고 변명도 참 옹생하기도 하지...가스버너 하나가 얼마나 한다구..그거 몇개 더 사놓으면 될것을...쯧...


▲ 한테이블 당 하나만 놔준다는 가스버너 -_-


▲ 육수소불고기 정식 3인분 - 맛은 먹어줄 만 했다.


▲ 밥
밥은 많이 준다.
저렇게 양푼에 떠다 주고, 밥그릇이 냉면그릇처럼 커서 당연히 비벼먹는줄 알았다.
신씨화로..라는 음식점이 점심에 가면 찌개랑 밥을 비벼 먹게 점심메뉴가 되어 있어서..
그런데 이집은 그냥 먹는거다.
대체 밥그릇을 저렇게 큰걸 놔둔 이유는 뭘까??? =.=
냉면도 하나 시켰는데 분명 메뉴판엔 6월-8월 점심은 사리가 무제한 추가라고 적혀 있었다.
주문하며 주문받는 아줌마 한테 정말 무제한 이냐구 하니까 '먹을만큼 준다'는 애매한 답변을 했다.
그리고 사리 추가해 먹을 생각으로 육수는 아껴 아껴 먹었는데...불고기 먹고 입가심으로 냉면을 조금씩 먹어보려 했는데....주문받는 아저씨가 와서 메뉴판이 잘 못 나온거란다.
이런..망할...!
참내...여러모로 맘에 안드는 음식집이었다.
같이간 동료들이 이집에 사람이 많은 이유는 근처에 식당이 별루 없어서 일꺼라고 했다.
참으로 황당한 식당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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