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로돈탁스
분류없음 2006/04/22 21:07 2006/01/07
일요일 오후 양치를 위해 다솜이과 다솜아빠의 세면대 앞에서의 대화 내용.
다솜이 : 난, 이 치약(파로돈탁스) 써야쥐!!
다솜아빠 : 그거 쓰기 힘들껄...무척 매워(?)!!
다솜이 : 왜 ?? 파로 만든거야??
다솜아빠 : >.<
요즘 다솜아빠의 잇몸이 좋지 않아... 치과 치료를 받고 있다.
파로돈탁스로 잇몸의 건강을 회복하기 위해 쓰기 시작했는데... 영 쓰기 힘들다. ㅠ.ㅠ
일요일 오후 양치를 위해 다솜이과 다솜아빠의 세면대 앞에서의 대화 내용.
다솜이 : 난, 이 치약(파로돈탁스) 써야쥐!!
다솜아빠 : 그거 쓰기 힘들껄...무척 매워(?)!!
다솜이 : 왜 ?? 파로 만든거야??
다솜아빠 : >.<
요즘 다솜아빠의 잇몸이 좋지 않아... 치과 치료를 받고 있다.
파로돈탁스로 잇몸의 건강을 회복하기 위해 쓰기 시작했는데... 영 쓰기 힘들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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