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사랑
내가 가본 음식점 2006/12/08 23:18k과장과 s사원과 함께 점심을 먹었다.
k과장이 '콩까스'가 맛있다길래 따라갔는데,
확실히 콩까스는 돈까스와 별로 차이를 못느끼겠으면서 담백하고 맛있었다.
하지만 콩탕은 너무 아무 맛도 없었다.
김치찌개는 그럭저럭 먹을만 했다.
다음엔 둘을 데리고 둘리언니와 갔던 '봉순이언니'라는 집에 가봐야겠다.
그집이 콩탕이나 김치찌개나 훨씬 맛있으니!!
TAG 음식점
Trackback Address :: http://www.dasombang.com/v3/trackback/339








카테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