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문해수욕장 - 파도가 짱!
행복한 여행/제주도 여름휴가 2006 2006/09/13 16:56 전날 중문해수욕장에 가려다가 시간당 주차비가 천원이라는 입간판을 보고 차를 돌렸는데,
어제는 8월이고 오늘은 9월이라 그런가 오늘은 주차비가 하루에 천원이다. 하하하~
어딜가던 1,2천원 주차비를 내는데 머무는 시간이 한시간이 안될때도 있다.
그런데 유독 '해수욕장'에서 내는 주차비에 대해 왜 그리 민감해했는지..ㅋㅋㅋ
이번 제주도 여행 첫날 비가 와서 물놀이시설에 갈까싶어 문의전화를 했더니
8월까지는 3만5천원이고 9월부터는 2만5천원이랬는데 그생각을 하니 또 괜히 웃음이 났다.
중문해수욕장은 파도타기가 짱이었다!!!!
어릴적 엄마아빠랑 갔던 주문진해수욕장에서의 파도타기 이후에 정말정말 재밌게 파도타기를 했다.
다솜이도 첨엔 무서워하더니 곧 파도타기의 재미에 빠졌다.
물밖으로 나올때 ... 바다안쪽보다 바깥쪽이 파도가 많이 부셔져서 얼굴이 물이 많이 튀어
맘을 상하긴 했지만 말이다.^^
중문해수욕장은 파도타기를 하며 놀기는 정말 좋지만,
해변가에서 조금만 나가도 금방 물이 깊어진다.
그리고 오후 6시가 되자 바다에서 모두 나오라는 안내방송이 나왔다.
이번여행에서 항상 어딜가던 우리가족만의 바다였는데, 중문해수욕장에는 사람이 참 많았다.
다음에도 꼭 가고 싶은곳.
어제는 8월이고 오늘은 9월이라 그런가 오늘은 주차비가 하루에 천원이다. 하하하~
어딜가던 1,2천원 주차비를 내는데 머무는 시간이 한시간이 안될때도 있다.
그런데 유독 '해수욕장'에서 내는 주차비에 대해 왜 그리 민감해했는지..ㅋㅋㅋ
이번 제주도 여행 첫날 비가 와서 물놀이시설에 갈까싶어 문의전화를 했더니
8월까지는 3만5천원이고 9월부터는 2만5천원이랬는데 그생각을 하니 또 괜히 웃음이 났다.
중문해수욕장은 파도타기가 짱이었다!!!!
어릴적 엄마아빠랑 갔던 주문진해수욕장에서의 파도타기 이후에 정말정말 재밌게 파도타기를 했다.
다솜이도 첨엔 무서워하더니 곧 파도타기의 재미에 빠졌다.
물밖으로 나올때 ... 바다안쪽보다 바깥쪽이 파도가 많이 부셔져서 얼굴이 물이 많이 튀어
맘을 상하긴 했지만 말이다.^^
중문해수욕장은 파도타기를 하며 놀기는 정말 좋지만,
해변가에서 조금만 나가도 금방 물이 깊어진다.
그리고 오후 6시가 되자 바다에서 모두 나오라는 안내방송이 나왔다.
이번여행에서 항상 어딜가던 우리가족만의 바다였는데, 중문해수욕장에는 사람이 참 많았다.
다음에도 꼭 가고 싶은곳.
TAG 제주도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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