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설록 ... 이번이 마지막이야~
행복한 여행/제주도 여름휴가 2006 2006/09/11 17:15 제주도에 가면 꼭 들러보았던 오설록 녹차박물관.
초록잔디...녹차밭....
시원한 바람과 비오는날의 운치....
그리고 맛있는 녹차케잌.
작년에도 살짝 느꼈지만....녹차를 마시고 녹차케잌을 먹을 수 있는 장소가 너무 소란스럽다.
'녹차'와 너무 어울리지 않는 분위기.
더더군다나 서울에 있는 오설록에서는 안파는...
제주에 있는 오설록에서만 팔던 바로 그 녹차케잌조차도 이제 없다.
그래서 오설록 방문은 이번이 마지막이 될 것이다.


요즘 나오는 케익에 비해 투박하고 촌스러울지 모르지만,
훨씬 맛있고 정이 갔던 예전의 오설록에서 팔던 녹차케잌...너무나 그립다.

작년엔 다솜이가 잔디밭에서 뒹굴며 재미나게 놀았는데....
올해는 지금 시기가 잔디보호 할 때인건지 잔디밭에 들어가지 말라는 표시로 줄이 쳐져 있었다.
왠지 더이상 오지 말라고 말하는 것 같았다.
초록잔디...녹차밭....
시원한 바람과 비오는날의 운치....
그리고 맛있는 녹차케잌.
작년에도 살짝 느꼈지만....녹차를 마시고 녹차케잌을 먹을 수 있는 장소가 너무 소란스럽다.
'녹차'와 너무 어울리지 않는 분위기.
더더군다나 서울에 있는 오설록에서는 안파는...
제주에 있는 오설록에서만 팔던 바로 그 녹차케잌조차도 이제 없다.
그래서 오설록 방문은 이번이 마지막이 될 것이다.


요즘 나오는 케익에 비해 투박하고 촌스러울지 모르지만,
훨씬 맛있고 정이 갔던 예전의 오설록에서 팔던 녹차케잌...너무나 그립다.

작년엔 다솜이가 잔디밭에서 뒹굴며 재미나게 놀았는데....
올해는 지금 시기가 잔디보호 할 때인건지 잔디밭에 들어가지 말라는 표시로 줄이 쳐져 있었다.
왠지 더이상 오지 말라고 말하는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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