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정기 검진 - 삼성의료원
아빠곰 미르 2006/04/28 14:01 어머니 정기 검진 날.
일찍일어나 준비를 했건만, 그래도 7시를 넘겨 출발했다.
1년만에 가보는 길이라, 강변북로에서 영동대교 탈때 끼어들기로 갈아탔다.(뒤에 줄선 차들에게 사과의 뜻을 보낸다) ㅠ.ㅠ
물론 몇군데 더 헤매긴 했지만...
예정된 시간보다 1시간 일찍 도착했다.(출근시간인 듯 한데... 별로 차들이 없다.)
어머니 성격상 항상 일찍 일찍이다.. ^^
재빨리 수납을 하고 X-RAY, 피검사를 마친후, CT촬영을 기다렸다.
이른 시간인데도 왜이리 환자들이 많은지. 질병없는 세상에서 살고 싶다!!!!!
예정된 시간보다 일찍 온 탓인지, 아님 먼저온 환자들 때문인지 장시간(?) 기다린후 CT촬영을 했다.(작년까지만 해도 촬영전 흰색 물약을 먹었었는데, 이것이 물4컵으로 바뀌어 어머니가 힘들어 하진 않았다. ^^)
기다리기 지루하다 보니 PSP 생각이 간절하더군.. 위닝하며 기다리면 좋겠다는......
다솜맘이 생일선물로 사준다고 흔쾌히 승낙(?) 했지만, 글쎄 과연 살 수 있을까????
다솜이도 유치원에서 피뽑는 건강검진을 한다는데 잘 했을지 궁금하다.
모두모두 건강하길 바란다.
일찍일어나 준비를 했건만, 그래도 7시를 넘겨 출발했다.
1년만에 가보는 길이라, 강변북로에서 영동대교 탈때 끼어들기로 갈아탔다.(뒤에 줄선 차들에게 사과의 뜻을 보낸다) ㅠ.ㅠ
물론 몇군데 더 헤매긴 했지만...
예정된 시간보다 1시간 일찍 도착했다.(출근시간인 듯 한데... 별로 차들이 없다.)
어머니 성격상 항상 일찍 일찍이다.. ^^
재빨리 수납을 하고 X-RAY, 피검사를 마친후, CT촬영을 기다렸다.
이른 시간인데도 왜이리 환자들이 많은지. 질병없는 세상에서 살고 싶다!!!!!
예정된 시간보다 일찍 온 탓인지, 아님 먼저온 환자들 때문인지 장시간(?) 기다린후 CT촬영을 했다.(작년까지만 해도 촬영전 흰색 물약을 먹었었는데, 이것이 물4컵으로 바뀌어 어머니가 힘들어 하진 않았다. ^^)
기다리기 지루하다 보니 PSP 생각이 간절하더군.. 위닝하며 기다리면 좋겠다는......
다솜맘이 생일선물로 사준다고 흔쾌히 승낙(?) 했지만, 글쎄 과연 살 수 있을까????
다솜이도 유치원에서 피뽑는 건강검진을 한다는데 잘 했을지 궁금하다.
모두모두 건강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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