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추 가마골
내가 가본 음식점 2006/05/23 01:09 우리집 식구들 입맛이 맞아 가끔 가는 곳이다.
5월 현진이 생일을 미리 축하하며 어머님이 한턱 쏘신다고 해서 다녀왔다.
첨에 맛있다는 얘기를 듣고 갔을땐 뒤에 생긴 새건물 말고, 앞에 있는 건물로 갔었는데
들어가자 마자 고기를 먹을껀지 갈비탕을 먹을껀지를 물었다.
탕을 먹으면 1층에...고기를 먹으면 지하에 있는 마루방(?)으로 안내를 해 주었다.
뒤쪽에 새로 생긴 건물은 고기만 먹어야 하는듯히다.
건물도 깨끗하고 안에 각종 조화들로 꾸며놓았다.(조화 장식을 팔기도 한다)
음식 그릇들도 깨끗하고 음식도 깔끔하다.
좀 높은 지위(지배인이나 주임)의 남자들은 정말 아주 친절한데,
아주머니들은 좀 안친절 한 편이다.
(불친절은 아니고 그냥 안친절 -_-)
요즘은 고기집에 가면 반찬보다는 야채 샐러드들이 참 많이 나오는 것 같다.









요건 아이들만 주는 후식.
그런데 우린 어른들이 두개나 더 달라고 떼(!)써서 먹었다. ^^

5월 현진이 생일을 미리 축하하며 어머님이 한턱 쏘신다고 해서 다녀왔다.
첨에 맛있다는 얘기를 듣고 갔을땐 뒤에 생긴 새건물 말고, 앞에 있는 건물로 갔었는데
들어가자 마자 고기를 먹을껀지 갈비탕을 먹을껀지를 물었다.
탕을 먹으면 1층에...고기를 먹으면 지하에 있는 마루방(?)으로 안내를 해 주었다.
뒤쪽에 새로 생긴 건물은 고기만 먹어야 하는듯히다.
건물도 깨끗하고 안에 각종 조화들로 꾸며놓았다.(조화 장식을 팔기도 한다)
음식 그릇들도 깨끗하고 음식도 깔끔하다.
좀 높은 지위(지배인이나 주임)의 남자들은 정말 아주 친절한데,
아주머니들은 좀 안친절 한 편이다.
(불친절은 아니고 그냥 안친절 -_-)
요즘은 고기집에 가면 반찬보다는 야채 샐러드들이 참 많이 나오는 것 같다.









요건 아이들만 주는 후식.
그런데 우린 어른들이 두개나 더 달라고 떼(!)써서 먹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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