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 크라제버거
내가 가본 음식점 2006/06/27 13:32 명동 아바타 3층에 생긴 크라제버거.
맛있지만 너무 비싸다는 소문을 듣고 있었는데, 한달에 한번 하는 점심회식덕에 가봤다.^^
우리 점심시간이 다른회사보다 빨라 우리가 갔을때는 거의 비어있었지만,
12시가 넘자 빈자리가 없을정도로 꽉찼다.
다들 우리처럼 (회사돈으로)회식하러 온건가???



△ 물.... 맹물은 아니고..허브나 이런걸 살짝 우려낸 거 같았다.

△ 케이비 플러스플러스 : 7,500원
메뉴판 음식 설명에 '계란'이 들어가고~ 어쩌구 저쩌구 그렇게 적혀 있었다.

△ 크레이지 : 15,000원
소스가 맵고, 고기가 갈아서 한게 아니고 통고기였고 2장이 들어 있었다.
접시에 야채도 다른것 보다 살짝 많고

△ 시저샐러드 : 9,500원
아주 맛있었다.
샐러드에 들어간 닭고기가 따뜻하고 향도 좋고

△ 서비스로 나온 감자튀김
오픈한지 얼마 안되서 그런지 다 먹고 나서 수박도 주고 서비스가 좋았다.
햄버거가 너무 커서 먹기에는 아주 불편했다.
옛날에 처음 버거킹을 먹으며 싱싱하고 많은 야채들에 감탄했었는데,
햄버거에 야채들도 많고 싱싱해서 좋았다. (요즘은 버거킹도 야채가 별로야...)
크레이지 어쩌구는 매운맛이 좀 강했다.
빵을 뒤집어 야채와 고기로 편을 나누어놓고 고기쪽을 한번 먹고 야채쪽을 두번먹고 그랬다.
맛있지만 너무 비싸다는 소문을 듣고 있었는데, 한달에 한번 하는 점심회식덕에 가봤다.^^
우리 점심시간이 다른회사보다 빨라 우리가 갔을때는 거의 비어있었지만,
12시가 넘자 빈자리가 없을정도로 꽉찼다.
다들 우리처럼 (회사돈으로)회식하러 온건가???



△ 물.... 맹물은 아니고..허브나 이런걸 살짝 우려낸 거 같았다.

△ 케이비 플러스플러스 : 7,500원
메뉴판 음식 설명에 '계란'이 들어가고~ 어쩌구 저쩌구 그렇게 적혀 있었다.

△ 크레이지 : 15,000원
소스가 맵고, 고기가 갈아서 한게 아니고 통고기였고 2장이 들어 있었다.
접시에 야채도 다른것 보다 살짝 많고

△ 시저샐러드 : 9,500원
아주 맛있었다.
샐러드에 들어간 닭고기가 따뜻하고 향도 좋고

△ 서비스로 나온 감자튀김
오픈한지 얼마 안되서 그런지 다 먹고 나서 수박도 주고 서비스가 좋았다.
햄버거가 너무 커서 먹기에는 아주 불편했다.
옛날에 처음 버거킹을 먹으며 싱싱하고 많은 야채들에 감탄했었는데,
햄버거에 야채들도 많고 싱싱해서 좋았다. (요즘은 버거킹도 야채가 별로야...)
크레이지 어쩌구는 매운맛이 좀 강했다.
빵을 뒤집어 야채와 고기로 편을 나누어놓고 고기쪽을 한번 먹고 야채쪽을 두번먹고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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