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 시골밥상
내가 가본 음식점 2006/05/24 09:31 오천원에 반찬이 많이 나와 가격대비 먹을만 하다고 해서 둘리언니와 점심을 먹으러 갔다.

항상 밥먹고 나오면서 찍는 음식점 간판 ^^;

오랫만에 보는 노란 주전자 ^0^
반찬 가지수가 많으면서 양이 많으면 물론 다 못먹지만,
아무리 그래도 반찬그릇이 좀....-_-;
두명이 들어가니 '두상에 계란찜 이요?' 하고 당연하다는 듯이 묻는다.
계란찜은 3천원.
둘리언니는 계란찜을 포함해서 2명이 만원이거나,
1인 5천원이 아니라 4천원이면 적당하겠다고 했다. ^^

◇ 시골밥상 반찬 1 ◇

◇ 시골밥상 반찬 2 ◇

◇ 시골밥상 된장찌개 ◇

◇ 시골밥상 계란찜 ◇

항상 밥먹고 나오면서 찍는 음식점 간판 ^^;

오랫만에 보는 노란 주전자 ^0^
반찬 가지수가 많으면서 양이 많으면 물론 다 못먹지만,
아무리 그래도 반찬그릇이 좀....-_-;
두명이 들어가니 '두상에 계란찜 이요?' 하고 당연하다는 듯이 묻는다.
계란찜은 3천원.
둘리언니는 계란찜을 포함해서 2명이 만원이거나,
1인 5천원이 아니라 4천원이면 적당하겠다고 했다. ^^

◇ 시골밥상 반찬 1 ◇

◇ 시골밥상 반찬 2 ◇

◇ 시골밥상 된장찌개 ◇

◇ 시골밥상 계란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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