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솜방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위치로그 | 태그 | 방명록 | 관리자 | 새글쓰기
강촌리조트 서점 시골 적금 주식 음식 한강시민공원 사진모음 스틱파스 일기
카테고리
전체 (168)
아기곰 다솜 (8)
아빠곰 미르 (58)
엄마곰 현이 (8)
행복한 여행 (29)
리본 & 퀼트 & 압화 (41)
내가 가본 음식점 (19)
행복 사진관 (0)
영어 공부방 (1)
호주이민 (0)
말레이시아 (0)
최근에 올라온 글
+ 건아 사랑해~.  
+ MG MSN-04 Sazabi - 사자비.  
+ 식당 인디아게이트.  
+ 반찬 만들기.  
+ [퀼트] 필통.  
최근에 달린 댓글
+ 축하해요~! ^0^. 다솜맘 2006
최근에 받은 트랙백
글 보관함
+ 2008/04 (1)
+ 2008/02 (1)
+ 2007/04 (5)
+ 2007/03 (6)
+ 2007/02 (4)
달력
<<   2008/05   >>
S M T W T F S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링크
+ 스틱파스(STiKFAS).
rss
 이전 다솜방 보기

명동 대청마루

내가 가본 음식점 2006/05/12 11:57
원래 계획은 K과장과 미션임파서블3을 보는 거였다.
영화관이 두개나 되는걸 너무 믿었던걸까? 퇴근하고 가보니 알맞은 시간대의 영화는 표가 없었다.

금요일 밤샘 작업을 하는날 영화를 보기로 하고 밥이나 먹자고 했다.

뭘 먹을까....???

뭐든 [밥]을 먹자고 하고 명동골목을 이리저리 다니다 '쌈밥'집 간판을 보고 들어갔다.



◇ 간판 ◇

◇ 가게 안 천정 ◇

◇ 탁자,물수건,물병,컵 ◇


◇ 쌈 - 푸짐하다 ^0^ ◇


◇ 반찬 - 버섯과 김치,콩자반,동치미를 먹었다 ◇


◇ 고기 -_- ◇
쌈밥집에서 이런 고기가 나올꺼라고는 예상하지 못했다.
제육볶음 같은게 나올 줄 알았지....

전에 동생네랑 먹었던 일산 어느집은 삼겹살이 나왔는데
그때 이후로 제육볶음 같은거 외의 고기가 나온건 첨이다.

살짝 당황스러웠으나
고기는 맛있었다.
^^


◇ 된장찌개 - 건더기 별루 없음 ◇






밥을 먹고 차를 마셨다.

유투존 근처에 있는 허브찻집을 가고 싶었으나 문이 닫혀있었다.
예전에 콩언니랑 우연히 그 찻집 오픈한날 가서 맛있고 예쁜 '빨간머리앤 차'를 마셨었는데....

가끔 명동을 산책하다 일부러 찾아가보면 거의 문이 닫혀있다.
망했나????

빨간머리앤 차 를 마시고 싶은데....흑...

결국 별다방에 갔다.
나는 커피대신 레몬에이드를 시켰는데...
으~~!! >_< 뭐야!
밍숭맹숭해!

너무 밍숭맹숭해서 얼음을 담아준 머그컵에 따라 마실수가 없었다.

다 마시고 나서 병뒤쪽 딱지를 보니
탄산수 90.797% , 천연레몬향 0.012%
-_-
어이쿠!







아줌마들의 수다는 항상 ... 아이들 얘기, 남편 흉, 직장과 가정생활의 어려움,우리의 미래....

K과장이 나에게 물었다.
행복이 뭘까요?
그러면서 나는 행복해 보여서 물어보고 싶었단다.

음.....^^a

나도 나름대로 고민이 있고, 화날때도 있고....세상을 그리 밝게 보는 편이 아닌데
종종 다른 사람들로 부터 '행복해 보인다'는 얘길 듣는다.

후후..글쎄...행복이 뭘까? ^^
top
TAG

Trackback Address :: http://www.dasombang.com/v3/trackback/121

댓글 스팸으로 인하여 기능 제한됨(2007-01-02 부터).



HOME | 위치로그 | 태그 | 방명록 | 관리자 | 새글쓰기

▶ 다솜이 가족의 생생한 모습을 그대로 전해주는 다솜방입니다.
▶ Family Sites : STiKFAS | EVENTBOY

- Copyrightⓒ 2000~2006 by 다솜방. All rights reserved.-        Blog is powered by Tattertool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