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스플라워 - 책갈피 & 카드
리본 & 퀼트 & 압화 2006/05/24 15:22 압화, 누름꽃, 프레스플라워...등등으로 불리는 공예.
꽃을 눌러 말린다해서 '누름꽃'이라 하나보다. 후후~
꽃꽃이 할때도 내가 꽂은 꽃 몇개를 선생님이 뽑아서 다시 꽂으시면 완전 다른 작품이 되곤 했었는데 이것도 거의 비슷하다.
내가 나름 잘 꽃을 놓아도 선생님이 꽃을 살짝 비틀어 놓거나 위치를 바꾸면 완전 달라지는...
이런게 스킬이겠지.
꽃꽃이와 비슷하면서 색다른 누름꽃 , 플레스 플라워~
리본도 그렇고 프레스플라워도 그렇고 최종 목표는 강사자격증도 따고,
완성품을 팔거나 강사를 하는 것이지만
뭐 인생이 내맘대로 되는 것도 아니고 -_-;
일단 재밌으니 해보기로 했다.
처음만든 책갈피와 카드는 꽃을 놓고 시트지로 씌우는 기법이다.
마치 코팅을 하듯이... 암튼 예쁘다. 히히 ^_^


빨간큰꽃은 소장미, 초록색 잎은 고비다. 물들인 안개와 물들인 조팝꽃잎은 거의 기본적으로 많이 쓰이나보다.
꽃을 눌러 말린다해서 '누름꽃'이라 하나보다. 후후~
꽃꽃이 할때도 내가 꽂은 꽃 몇개를 선생님이 뽑아서 다시 꽂으시면 완전 다른 작품이 되곤 했었는데 이것도 거의 비슷하다.
내가 나름 잘 꽃을 놓아도 선생님이 꽃을 살짝 비틀어 놓거나 위치를 바꾸면 완전 달라지는...
이런게 스킬이겠지.
꽃꽃이와 비슷하면서 색다른 누름꽃 , 플레스 플라워~
리본도 그렇고 프레스플라워도 그렇고 최종 목표는 강사자격증도 따고,
완성품을 팔거나 강사를 하는 것이지만
뭐 인생이 내맘대로 되는 것도 아니고 -_-;
일단 재밌으니 해보기로 했다.
처음만든 책갈피와 카드는 꽃을 놓고 시트지로 씌우는 기법이다.
마치 코팅을 하듯이... 암튼 예쁘다. 히히 ^_^


나비는 조팝꽃잎을 물들인것을 반으로 잘른것.
파란꽃은 로벨리아라는 꽃이다.
아래쪽은 안개꽃과 넉줄고사리


Trackback Address :: http://www.dasombang.com/v3/trackback/137








카테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