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11층 태국음식점
내가 가본 음식점 2006/04/27 12:54 4월 19일 롯데본점 11층 태국음식점에 가서 점심을 얻어 먹었다.
실내는 깨끗하고 조용했다.



☆ 음식 1 : 쏨 땀 카이 양
닭과 야채.
야채가 무슨 양념을 했는지 매콤했다.
겨자나 이런 맛이 아니고 고추가루맛 같은 매운 맛이었다.

☆ 음식 2 : 톰 양 꿍
우리나라 식으로 하면 국인가? ㅋ
이것역시 매운맛이 있고, 느타리 버섯과 새우가 들어가 있었다.
국물맛은 약간 시큼하면서 매운...
내 입맛엔 영~ 안맞았다. @_@

☆ 음식 3 : 카오 팥 뿌
게살 볶음밥 정도 되려나.
위에 두가지는 매운맛이더니 이건 또 이맛도 저맛도 아닌...맛이었다.
싱거우면 뿌려먹으라며 소스를 주긴 했는데 왠지 뿌려 먹어지지 않았다.흠...
계란 후라이 봐....너무 성의 없어 보인다. 쳇~!


이렇게 세가지 음식에 음식값은 4만원쯤 나왔다.
크헉...!
맨위에 닭요리 말고는 내입맛에 안맞아서...내 돈 내고 먹었음 엄청 아까웠을 듯....=.=
요즘 뭐 얻어 먹을 일이 종종 있었는데,
계속 나랑 궁합이 별루 안맞는다.
행복한 비명인가? ㅋㅋ
실내는 깨끗하고 조용했다.



△ 음식점 모습 & 직원 복장
☆ 음식 1 : 쏨 땀 카이 양
닭과 야채.
야채가 무슨 양념을 했는지 매콤했다.
겨자나 이런 맛이 아니고 고추가루맛 같은 매운 맛이었다.

☆ 음식 2 : 톰 양 꿍
우리나라 식으로 하면 국인가? ㅋ
이것역시 매운맛이 있고, 느타리 버섯과 새우가 들어가 있었다.
국물맛은 약간 시큼하면서 매운...
내 입맛엔 영~ 안맞았다. @_@

☆ 음식 3 : 카오 팥 뿌
게살 볶음밥 정도 되려나.
위에 두가지는 매운맛이더니 이건 또 이맛도 저맛도 아닌...맛이었다.
싱거우면 뿌려먹으라며 소스를 주긴 했는데 왠지 뿌려 먹어지지 않았다.흠...
계란 후라이 봐....너무 성의 없어 보인다. 쳇~!


이렇게 세가지 음식에 음식값은 4만원쯤 나왔다.
크헉...!
맨위에 닭요리 말고는 내입맛에 안맞아서...내 돈 내고 먹었음 엄청 아까웠을 듯....=.=
요즘 뭐 얻어 먹을 일이 종종 있었는데,
계속 나랑 궁합이 별루 안맞는다.
행복한 비명인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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